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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성신문] 자궁의 혈허가 질건조증의 근본 원인
작성자 김윤희 (ip:)
  • 작성일 2015-08-14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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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자궁의 혈허가 질건조증의 근본 원인
                                                                                                                                               2015-06-10

                                             
자궁의 혈허가 질건조증의 근본 원인
농촌여성신문  |  webmaster@rwn.co.kr
   
 

요즘 젊은 층에서 성관계로 인해 말 못 할 고민을 가진 여성이 많다.

 

연인과의 사랑을 즐기고 싶지만, 심각한 통증과 쓰라림으로 인해 성관계를 멀리하게 되어 연인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있다며 고민을 호소하는 젊은 여성이 증가하고 있다.

 

 왜 이러한 고민이 생기게 되는 것일까? 성관계 시 나타나는 통증, 즉 성교통은 여성의 질건조증으로 인해 나타나고는 한다. 여성의 애액은 성적으로 흥분이 고조되면 질벽 쪽으로 혈류가 증가하여 점막하 모세혈관에서 혈장액이 여출되어 생산되는 질윤활액을 뜻하는데, 질건조증은 이러한 애액이 분비되지 않아 질 주변이 건조한 증상이다.

 

 특히, 질건조증은 폐경 후 발생하는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인한 노화의 일종으로 기존에 치료할 수 없는 질병으로 인식되어 갱년기 여성들을 우울하게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유전적,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20~30대 젊은 여성층의 질건조증 발병 비율이 급증하고 있다.

 

 여성질환 전문 윤후여성한의원 김윤희 원장은 “질건조증을 유발하는 원인으로는 선천적인 경우도있지만,

무리한 다이어트, 잦은 유산과 출산, 질성형 후유증, 자궁내 수술, 과로와 스트레스, 잦은 질염치료 등도 원인이 되며, 한의학적으로 자궁의 혈허와 질주변의 혈류량과 혈액순환의 감소가 원인이 됩니다” 라고 말했다.

 

 또한, “대부분 20~30대의 젊은 환자분들께서, 질건조증을 부끄러운 질병으로 생각하고 혼자서 성교통을 참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통증을 참고 성관계를 지속하다 보면 상처를 받아 출혈이 생기기도 하고, 2차적으로 질염이나 방광염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원장은 “질건조증치료를 위해서는 케겔운동과 규칙적인 식생활과 생활습관이 도움됩니다.

또한,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초기에 치료하는 것은 치료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라고 조언했다.

 

여성질환 전문 윤후여성한의원에서는 질건조증의 치료를 위해서 자궁 내 혈액순환량을 늘려주는 한약 처방 및

여성 성기능 강화와 애액분비를 촉진시켜주는 침치료 등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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